오늘이 엄마(엄마라고 하면 이상하다는 사람이 있다. 그래도 난 엄마가 좋다.)의 기일이다.
돌아간다는 말에 난 상당히 호감을 느끼고 있다.
이 곳은 잠시 들렀다 가는 곳.
원래 살던 그 곳으로 돌아가셨다는...
그 곳에서 잘 계시길 바란다.
나도 얼마 후 돌아가서 그 곳에서 볼 날이 될때까지..


| 공룡왕 함성금지 박창현 버거킹 설농탕 씨너스 이채 각설탕 가족사랑 동원그룹 박정현 불광 CGV 시립도서관 이마트 마두 도서관 배트맨 해피피트 영화 인크레터블 신선설농탕 중앙일보 김도윤 결혼식 샤크 봄맞이 이채 하나로 마트 브로드웨이 스타워즈 책 꾸러기 김근혜 아이키우기 사진찍기 박노가족 설날 가부타크 정발산 롯데시네마 시사회 마다가스카 보광사 |
|
오늘이 엄마(엄마라고 하면 이상하다는 사람이 있다. 그래도 난 엄마가 좋다.)의 기일이다.
돌아간다는 말에 난 상당히 호감을 느끼고 있다.
이 곳은 잠시 들렀다 가는 곳.
원래 살던 그 곳으로 돌아가셨다는...
그 곳에서 잘 계시길 바란다.
나도 얼마 후 돌아가서 그 곳에서 볼 날이 될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