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마 남지 않았군요...
관심이 아직도 미약한가 봅니다.
개발의 논리가 모든 것을 망치려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보편적 타당성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이해를 할 수 있는 논리..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독단적인 사고가 이 시대를 망치고 있습니다..
지금도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까...
태극휘님의 블로그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죽고 싶더라
내일은 살고 싶을지라도
오늘만큼은 타죽고 싶더라
거울을 마주 보듯이
사실을 사실 그대로
알 수 있을지
내일 세상에 무슨 일이 벌어질 건지
오늘 내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세상은 정말, 알지
내일은
비명을 지르고 싶어질지도
목숨 줄이 잘려나갈지도
손은 아무래도 잘 쓸 수가 없더군
오늘 숨이 멎는다
저 불운한 새하얀 피를
그리도 잘 모르겠어서
토악질만 악으로 줄창 해됐지
그때 정수리로부터 새하얗게
저들 東土의
땅을 내려다 보았더니
아래 흐르는 저게 바로 내 피더군

오늘, 내일 우리가 다 죽으면
저들에겐 오직 오늘 밖이 아닐까
저들에게 내일이 있을까
나무였던 내가
나무로서 죽고 싶던 날
강이었던 내가 강으로서 타죽고 싶던 날
산이 산으로 꽃은 꽃으로
오늘 앉은딱지 걷어 낼까봐
내 손으로 내 머리통에 딱지는
이제 떼어낼까봐
저들의 東土 위에
새하얗게 내 피가 저들의 東土를
다 하얗게
물들이도록 타죽고 싶어
죽고 싶더라 오늘은
THIS LAND IS YOUR LAND
words and music by Woody Guthrie
Chorus:
This land is your land, this land is my land
From California, to the New York Island
From the redwood forest, to the gulf stream waters
This land was made for you and me
As I was walking a ribbon of highway
I saw above me an endless skyway
I saw below me a golden valley
This land was made for you and me
Chorus
I've roamed and rambled and I've followed my footsteps
To the sparkling sands of her diamond deserts
And all around me a voice was sounding
This land was made for you and me
Chorus
The sun comes shining as I was strolling
The wheat fields waving and the dust clouds rolling
The fog was lifting a voice come chanting
This land was made for you and me
Chorus
As I was walkin' - I saw a sign there
And that sign said - no tress passin'
But on the other side .... it didn't say nothin!
Now that side was made for you and me!
Chorus
In the squares of the city - In the shadow of the steeple
Near the relief office - I see my people
And some are grumblin' and some are wonderin'
If this land's still made for you and me.
Chorus (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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