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하나는 추억을 싣고…부릉∼라는 기사이다.
대학생이 시내버스로 부산까지 갔다는 것이다.
갔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가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아닐까 싶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기사에도 나와 있듯이 구경을 못하고 너무 촉벅허게 움직인 것이 아닌가 싶다. 대학생이니 아직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테니 일주일정도로 갔으면 더욱 좋았으리라 보인다.
아이가 조그만 더 크면 꼭 해보아야겠다.
박노가족과 하고 싶은 것은 해안일주 여행이다. 인천으로 해서 땅끝마을 부산을 거쳐 동해안일주 하는 여행이다. 차를 가지고 일정을 정하지 않고 코스만 정해 무한정 가고 싶은 곳, 쉬고 싶은 곳에서 쉬고 그런 무계획 여행이다.
한 일주일 정도면 좋지 않을까? 너무 짧은가? 하지만 일주일의 여유가 있을까?
새로운 기사가 나왔군요...
동영상까지 있으니 더 감동적(?)이군요...
기획의 의도도 분명하고...
시내버스로 전국일주 동영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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