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아줌마, 창현, 정현 그리고 나
씨너스 이채에 영화를 보러갔다.
배트맨 비긴즈(배트맨 탄생의 비밀~~~)
창현이와 정현이가 배트맨을 하도 노래를 불러 보러갔다.
사람은 없어 약간 소란스러워도 이웃에 덜 미안해 좋았는데
중간에 두 아이 모두 잠이 들어버렸다.
캐랙터만 좋지 영화는 아이에게 안맞나보다..
스파이더맨보다 박진감도 떨어지고 재미도 덜 한것 같다.
초 자연적인 인물이 아닌 인간이 배트맨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을 설명하고자 하니
꽤나 힘이 들고 할말도 많은것 같다.
난 그 과정이 중요하지 않다. 그냥 영웅은 영웅인것이다.
시대적인 배경이 그를 원하는 것이지
영웅이 시대적 상황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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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 씨너스 이채(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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