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현이가 올해 처음 유치원에 갔다.
처음 맞는 스승의날이라 선물을 고민했는데
盧아줌마가 고민..고민하다가 집에서 비누를 만들어 보냈다.
난 좋기만 하던데.
선생님들은 1년치 비누를 하루에 받는다나 어쩐다나...
선물은 정성만 담기면 되질않나.
1달도 넘게 미리 만들어서 숙성을 시킨 것이니 정상은 충분하렸다.
그 다음은 받는 분의 몫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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