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농장의 마지막 김장용 배추와 무를 수확하다.
버린 양이 더 많다.. 내년에는 한 해 쉬어야 겠다.
盧아줌마는 연신내에 김장을 하러 먼저 갔다.
버린 양이 더 많다.. 내년에는 한 해 쉬어야 겠다.
盧아줌마는 연신내에 김장을 하러 먼저 갔다.
애벌레를 가지고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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