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람이 당신을 비난한다고 절망하지 마라.
절반 혹은 그 정도는 당신을 칭찬한다.
[출처 : 감독으로 사는법 ]
판타스틱 영화제로 인하여 무척 맘 고생이 심하였나 보다.
어느 것이 옳다 그르다를 떠나 둘 다 잘못이 있다.
타협과 대화가 아닌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그런 사고 참으로 안타깝다.
감독님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나에게 내 자신 스스로 위안을 주고자 이 글을 여기에 다시 쓰는 것인가?
누가 나를 비난 하더라도 난 별로 상관을 안하였는데 이제는 .. 나도 늙었나 보다.
누가 비난하고 칭찬하는 것에 신경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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